정 대표 "추경, 사회적 일자리에 투입해야"

2009-03-24 アップロード · 12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민주당 정세균 대표가 "이번 추경예산을 소방이나 경찰, 교육과 같이 지속 가능한 사회적 서비스 일자리에 재원을 투입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정 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가 일자리 만들기에 상당한 예산을 쓴다고 하지만 내용을 보면 임시직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정부도 일자리 만들기에 상당한 예산을 투입한다고 하는데 그 내용을 보면 몇 달짜리 일자리, 임시직에 그치고 있기 때문에 4대강 살리기나 토목사업에 돈을 투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정 대표는 이어 "추경 29조원 가운데 본예산 편성할 때 정부가 세수추계를 잘못해서 수정한 것이 11조원이기 때문에 실제로 집행되는 것은 18조원이다"면서 "불과 몇 달 사이에 세입 규모가 11조원씩이나 차이가 나는 것을 보면 이 정부는 무능하다는 것을 스스로 입증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영상취재,편집: 배삼진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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