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 "추경통해 소상공인 지원토록 노력"

2009-03-24 アップロード · 21 視聴



(서울=연합뉴스) 민주당 정세균 대표 등 당내 일자리 창출 특위 위원들은 24일 전국상인연합회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소상공인 활성화에 대한 해법을 모색했다.

정 대표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자영업자수도 줄고 소상공업체도 절반이 적자란 얘기를 들었다"며 "소상공인들이 얼마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추경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융자 확대를 위해 4천억원과 지역 신보 재보증 확대를 위해 3천억원, 시장경영혁신 지원 등에 400억원의 예산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대표는 또 "상인연합회에서 건의한 소액희망대출확대 지원과 재래시장 카드수수료 인하, 상품권 활성화 등오 당의 주요 정책으로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전국상인연합회 최극렬 대표는 "농민들에게 지원하는 예산보다 상인들에게 지원하는 금액이 적다"며 "지원받지 못한 시장이 많아 재래시장이 점점 죽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재래시장에 지원하는 금액이 작아도 큰 성과를 내고 있다"며 "예산을 늘려 지원하면 재래시장이 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영상취재.편집=배삼진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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