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물 메카 도시로 부각시킨다"

2009-03-24 アップロード · 48 視聴


제17회 세계 물의 날 기념식 개최

(인천=연합뉴스) 김명균 기자 = 인천시는 관내 24개 지방하천을 수변공간으로 가꾸고, 인천을 국제사회에서 물 산업과 연구분야의 메카 도시로 부각시킬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시는 이날 인천대공원에서 열린 제17회 세계 물의 날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히고, 오는 8월 인천세계도시축전과 연계해 열리는 세계도시물포럼에서 물 부족, 수질오염저감, 재해예측 분야의 범세계적 네트워크를 구축키로 했다.

인천시 이창구 행정부시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인천을 동북아 블루골드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고, 국제사회에서 물 산업과 연구 분야의 메카 도시로 부각시켜 물 문제 해결은 물론 국가와 인천시의 위상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만들겠다"라고 다짐했다.

시는 1천여명이 참석한 행사 후 남동구 장수천에서 토종 치어 500마리를 방류하고, 하천 탐방 행사를 가졌다.

한편 지난 1992년 유엔에서 지정한 세계 물의 날은 매년 주제를 바꾸어가며 기념행사를 열고 있으며, 올해 주제를 생명을 위한 물(Water for Life)로 정해 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kmg@yna.co.kr

촬영, 편집 : 차인엽 VJ(인천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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