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밍 "장쯔이 족쇄는 파파라치 해변사진"

2009-03-24 アップロード · 346 視聴

영화 매란방 홍보차 내한

(서울=연합뉴스) 전현우 기자 = "최근 장쯔이의 종이 족쇄는 파파라치가 찍은 해변 사진이다"

영화 매란방 홍보를 위해 장쯔이(章子怡)와 함께 방한한 리밍은 24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배우로서 종이 족쇄가 있다고 느낄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종이 족쇄를 차고 다니는 건 배우의 숙명과도 같다"며 "최근 장쯔이의 종이 족쇄는 해변에서 찍힌 사진이었다"고 말했다.

매란방은 패왕별희의 모델로 알려진 천재 경극배우 매란방과 연인 맹소동의 사랑을 그린 영화.

극중 종이 족쇄라는 의미는 경극 배우들에게 채워진 소품으로, 배우라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사생활을 포기해야하는 보이지 않는 족쇄를 뜻한다.

최근 장쯔이가 남자 친구와 해변에서 진한 애정 표현을 하는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화제가 됐다.

영상취재 : 이재호 PD / 편집 : 전현우 기자

ddwine@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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