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소속사 전 대표 사무실서 DNA시료 채취"

2009-03-25 アップロード · 36 視聴

"장자연 사망 당일 일본행은 추측성 보도"

(성남=연합뉴스) 탤런트 장자연 씨 자살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도 분당경찰서 수사전담본부는 25일 오전 브리핑에서 "고인의 전 매니저 유장호 씨가 경찰에 출석하면 원본이 모두 불태워졌는지, 원본을 몇 부 복사했는지, 유출된 것은 없는지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지방경찰청 이명균 강력계장은 "어제 고인의 소속사 전 대표 김모 씨의 전 사무실에 대해 추가 현장 감식을 실시해 DNA 시료 96점을 확보해 분석을 의뢰했다"면서 "이는 기초자료 확보를 위한 것이지 특정인과 대조하려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계장은 고인이 자살 당일 일본 항공사와 통화했다는 것에 대해 "일본 측 항공사와 통화시간은 40초다. 여행사 직원도 고인과 통화한 사실을 기억 못 하고 있다"며 "출국하려 했다는 보도는 추측성 보도"라고 전했다.

이 계장은 또 이른바 장자연 리스트 유포와 관련한 사이버 수사 진행사항에 대해 "내사 대상 7건을 정해 글 작성자의 실명을 확보했다. 반의사 불벌죄인데, 일명 리스트에 나오는 사람이 공식적으로 처벌을 원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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