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이군경회사무실 난입 회원 50여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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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5일 상이군경회 사무실에 난입해 폭력을 행사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상이군경회개혁참여연대 소속 회원 전모(53)씨 등 58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 등은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영등포구 여의도동 상이군경회 사무실에 난입해 3시간 동안 점거하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상이군경회개혁참여연대는 상이군경회의 내부 개혁을 원하는 회원들을 중심으로 2005년 설립된 단체로, 간선제인 현행 회장 선출 제도를 직선제로 변경할 것을 요구해 왔다.

전씨 등은 경찰에서 "현재 상이군경회는 비리의 온상이 되고 있다"며 "회장 직선제를 통해 조직을 투명화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입건돼 조사를 받던 최모(46)씨가 편파수사를 이유로 영등포경찰서 건물 5층으로 올라가 40여분 동안 투신하겠다고 위협하는 소동을 벌였다.
cielo78@yna.co.kr

영상취재 : 안홍석 기자(사회부), 편집 : 왕지웅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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