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백호ㆍ사자 동거 들어가

2009-03-26 アップロード · 1,338 視聴


(용인=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희귀동물 백호(白虎)와 사자가 동거 생활을 시작했다.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는 4만2천975㎡ 규모의 백호 사파리 운영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백호 사파리는 기존 사자와 벵갈 호랑이가 살던 에버랜드 와일드 사파리에 벵갈 호랑이 대신 10마리의 백호를 투입한 것으로, 백호 중심의 사파리는 세계 처음이라고 에버랜드는 설명했다.

에버랜드는 백호와 사자의 서열 관계를 관찰하면서 사자의 숫자는 조절할 계획이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벵갈 호랑이는 평균 체중이 180㎏으로 사자의 210㎏에 비해 왜소하지만 백호는 호랑이 품종 중 가장 크다고 알려진 한국 호랑이와 비슷한 체구로 체중 역시 200㎏에 육박해 사자에 밀릴 것이 없다"며 "백호가 사파리 생활에 익숙해지면 사자와의 서열 다툼을 벌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에버랜드는 백호와 사자 간의 불필요한 싸움을 막기 위해 방사 시간에 차이를 두는 동시에 사파리내 순찰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또 백호 사파리 오픈을 기념해 백호가 태어날 때부터 사파리에 오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담은 사진과 백호 탄생의 과학적 비밀을 설명하는 전시회도 개최한다.
drops@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geenang

촬영,편집:천의현 VJ(경기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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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에버랜드,백호ㆍ사자,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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