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 홍수아 - 고영민

2009-03-26 アップロード · 155 視聴


(서울=연합뉴스) 아마추어 답지 않은 시구 실력으로
홍드로라는 별명을 얻게 된 탤런트 홍수아 씨.
WBC 야구대표팀이 입국하는 공항에 그녀가 나타나
네티즌의 시선이 집중됐는데요.
그녀가 제일 먼저 꽃다발을 안긴 사람은
두산 베어스의 고영민 선수였다고 합니다.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준우승의 쾌거를 거둔
우리나라 야구대표팀이 어제 밤 금의환향했습니다.
위대한 도전을 마치고 자랑스럽게 입국하는 만큼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들이 그들을 맞기 위해 인천공항을 찾았는데요.
많은 인파 중에 유독 눈에 띄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탤런트 홍수아 씨였습니다.
그녀는 꽃다발을 품에 안고 나타나
그 꽃다발의 주인공은 누가 될 지에 시선이 집중됐는데요.
대표팀 선수들이 모습을 드러내자
그녀가 꽃다발을 안긴 선수는 바로 두산의 고영민 선수였습니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혹시 연인 사이가 아니냐며
의혹을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는데요.
홍수아 씨는 열렬한 두산 팬으로 알려져 있죠.
그녀는 프로야구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과감한 투구 폼을 선보이면서 홍드로라는 별명이 붙었고
현재 두산의 명예투수이기도 한데요.
고영민 선수 뿐 아니라 두산 선수들과 코칭스태프에게도
꽃다발을 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앵커=송지영
ikarishinj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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