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세계육상 선수촌 26일 `첫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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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가구 규모에 태양광발전.첨단IT 설비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선수촌 기공식이 오는 26일 오후 2시 대구시 동구 율하2택지개발지구 건립 현장에서 열린다.

25일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김범일 대구시장과 최재덕 대한주택공사 사장, 지역 국회의원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선수촌 건설의 첫 삽을 뜬다.

대한주택공사가 오는 2011년 4월 말까지 101∼165㎡규모의 총 528가구로 구성되는 선수촌 아파트는 대회기간 참가 선수와 임원들의 숙소로 활용되고 대회가 끝난 뒤에는 당초 분양받은 계약자에게 돌아간다.

이곳에는 대회 중 선수.임원 3천500여명이 숙식하면서 친목 도모의 공간으로도 활용돼 국가간 스포츠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선수촌이 들어서는 율하2택지개발지구 아파트는 경기장과 가깝고 공항과 고속도로, 지하철 등 다양한 교통망이 연계돼 있어 접근성은 물론 조망도 뛰어나다.

조직위는 이곳에 158kW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와 함께 컴퓨터 순찰 시스템 등 IT 강국 이미지에 맞는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여기에는 또 각국 선수.임원들을 위해 피트니스클럽, 우체국, 노래방 등 각종 부대시설이 설치되고 향후 입주민들을 위해 초등학교도 들어서게 된다.

하지만 미디어 관계자를 위한 숙박시설인 미디어촌은 당초 계획과 달리 별도로 지어지지 않고 지역의 호텔, 여관, 대학시설 등으로 대체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2007년 대회 유치가 확정되고 조직위원회가 발족한 이후 지금까지는 기본계획 수립에 치중했다면 선수촌 기공식은 대회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체제로 전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mshan@yna.co.kr

촬영,편집:하인영 VJ(대구경북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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