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공안정국 조성시도 심판해야"

2009-03-27 アップロード · 27 視聴

민주당 인천시당 당원교육서 강조

(인천=연합뉴스) 정묘정 기자 =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27일 "최근의 공안정국 조성 시도는 4.29 재보궐 선거를 여당에 유리하게 몰고 가겠다는 현 정부의 잘못된 발상"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인천 부평관광호텔에서 열린 인천시당 당원교육에 참석해 최근 검찰의 박연차 리스트 수사와 관련, "선거가 임박한 시점에서 야당 인사를 탄압하는 정권의 잘못된 행태를 4.29 재선거에서 단호하게 심판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민주당이 MB악법을 막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한나라당이 숫자로 밀어붙이려는 시도를 그만두지 않고 있다"면서 "부평을에서 4.29 재선거에 승리한다면 그 여세를 몰아 6월 국회에서 MB악법을 확실히 막아낼 것"이라며 당원들의 단합을 호소했다.

그는 또 부평을 선거구에 대한 전략공천 결정과 관련, "이번 선거에는 MB악법 저지가 걸려있기 때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필승 카드를 내놓겠다는 뜻"이라면서 "어느 누가 배제되는 일은 없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라고 말했다.

유필우 인천시당 위원장도 "이번 재선거는 이명박 정부의 지난 1년은 물론 큰 난맥상을 보이고 있는 인천 시정에 대한 심판"이라면서 "인천 시민의 자존심과 지역 유권자들의 자부심을 살리기 위해 조속히 후보를 결정, 선거 승리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교육에는 송영길 최고위원을 비롯, 김효석 민주정책연구원 원장, 이화영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 위원장, 신학용 의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myo@yna.co.kr

촬영:차인엽 VJ(인천취재본부), 편집: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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