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나눔 가게 대전 1호점 문 열어

2009-03-28 アップロード · 67 視聴


(대전=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기증받은 물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그 수익금을 국제 기아 구호 대책 등에 사용하기 위한 행복한 나눔 가게 대전 1호점이 27일 서구 가장동에서 문을 열었다.

이곳에서는 가정이나 직장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받아 저렴하게 판매하며, 취급하는 물품은 의류, 신발, 책, 장난감, 가전제품, 생필품 등이다.

수익금은 국제 기아 구호와 빈곤 지역 국외개발사업, 긴급 구호, 어린이 사업, 북한 지역 돕기 사업 등에 사용된다.

행복한 나눔가게(대표 박미선)는 UN 공인 국제구호 NGO 단체인 기아대책 산하 재단법인이다.

장열환(예손교회 목사) 대전지점장은 "수익금은 국제적인 기아 구호 대책 뿐 아니라 우리 국내에서도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나 노인을 돕는 사업에 사용된다"고 말했다.(문의☎042-532-9031)
min365@yna.co.kr

취재:조성민 기자(대전충남취재본부), 편집:김민철 VJ(대전충남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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