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골프 여제 소렌스탐 방한

2009-03-28 アップロード · 72 視聴


(서울=연합뉴스) 조동옥 기자 = 골프 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자신이 디자인한 골프코스를 둘러보기 28일 오후 한국을 찾았다.

은퇴 후 골프사업가로 변신한 소렌스탐은 현재 한화리조트 골든베이 골프&리조트 코스 설계를 맡았다.

이날 소렌스탐은 "한국의 골퍼들에게 직접 설계한 골프장을 선보이게 돼 영광이다"며 "선수시절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코스의 난이도를 적절히 고려하여 플레이의 재미를 한껏 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30일 오전 11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어 꿈나무 학생선수들을 만나 격려할 예정이다.
촬영:신상균 VJ,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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