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보라나비저작ㆍ번역상에 이영미

2009-03-30 アップロード · 113 視聴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일본국제교류기금이 주관하는 보라나비저작ㆍ번역상의 제2회 수상자로 번역가 이영미 씨가 30일 선정됐다.

수상작은 일본작가 요시다 슈이치의 소설 캐러멜 팝콘과 악인(이상 은행나무 펴냄).

전문번역가 겸 출판기획가인 이씨는 요시다 슈이치의 여러 작품을 비롯해 오쿠나 히데오의 공중그네, 히가시노 게이고의 옛날에 내가 죽은 집 등 다수의 일본 문학작품을 번역했다.

보라나비저작ㆍ번역상은 일본에 관한 저술활동이나 일본책의 번역활동을 하는 저술가ㆍ번역가를 지원하기 위해 2007년 신설됐으며 상금은 1천만원이다.
mihye@yna.co.kr

촬영.편집: 정재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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