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표 "내유외강 민주당 돼야"

2009-03-31 アップロード · 12 視聴


(서울=연합뉴스) 민주당 정세균 대표가 정동영 전 장관의 재보선 출마문제와 박연차 리스트 등 어수선한 당내 분위기와 관련해 "내우외환이 아니라 내유외강하는 민주당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3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내부로는 유연하고 부드럽게 하고, 밖으로는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권의 실정을 지적하고 민주주의 후퇴와 공안탄압에 있어 강해져야 하는 시점이 지금이다"며 이 같이 말했다.

원혜영 원내대표는 "4월 국회는 우리에게 언론탄압과 공안통치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권력의 불법적 자의적 작태를 폭로하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기본환경을 만들어 내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일자리 추경, 서민대책을 위한 추경을 통해 무분별하게 국가빚을 늘리는 억제 추경을 위해 지식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촬영,편집 : 김성수 VJ정대표 "내유외강 민주당 돼야"

(서울=연합뉴스) 민주당 정세균 대표가 정동영 전 장관의 재보선 출마문제와 박연차 리스트 등 어수선한 당내 분위기와 관련해 "내우외환이 아니라 내유외강하는 민주당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3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내부로는 유연하고 부드럽게 하고, 밖으로는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권의 실정을 지적하고 민주주의 후퇴와 공안탄압에 있어 강해져야 하는 시점이 지금이다"며 이 같이 말했다.

원혜영 원내대표는 "4월 국회는 우리에게 언론탄압과 공안통치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내 권력의 불법적 자의적 작태를 폭로하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기본환경을 만들어 내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일자리 추경, 서민대책을 위한 추경을 통해 무분별하게 국가빚을 늘리는 억제 추경을 위해 지식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촬영,편집 : 김성수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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