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노출신 따위 신경 안 써"

2009-03-31 アップロード · 368 視聴


영화 박쥐 제작보고회


(서울=연합뉴스) 전현우 기자 = "매력적인 역할이라 아무에게도 뺏기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노출 따위는 신경 쓰고 싶지 않았어요”

영화는 제작 초기부터 김옥빈의 수위 높은 정사 장면으로 화제가 돼 왔다.

31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박쥐 제작발표회에서 김옥빈은 노출 장면에 대해 "너무나 하고 싶었던 작품이었기 때문에 노출 따위는 신경 쓰고 싶지 않았다"며 "촬영장에서 노출 장면도 다른 장면처럼 힘겹게 찍었다. 마당에서 실컷 뛰어놀아라는 느낌으로 찍었다."라고 말했다.

영화 박쥐는 존경받던 신부님(송강호 분)이 뜻하지 않은 사고로 뱀파이어가 된 후 친구의 아내(김옥빈 분)와 사랑에 빠져 치명적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로 4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상취재 : 김태호 PD / 편집 : 전현우 기자

ddwin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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