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쓰레기매립장 3년만에 공사재개

2009-03-31 アップロード · 125 視聴


(남양주=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 남양주시의 쓰레기소각잔재매립장 건설 공사가 3년 만에 재개됐다.
시(市)는 31일 매립장 부지 주변에 철조망을 설치하고 공사 차량이 하천을 건널 수 있도록 진입로를 만들었다.
또 매립장반대투쟁위원회가 사무실로 사용하는 컨테이너 등 임시 건물을 중장비 2대를 동원해 철거 했다.
이날 주민 80여명이 공사 백지화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는 등 컨테이너 철거 과정에서 일부 몸싸움이 벌어졌으나 큰 충돌은 없었다.
경찰은 만일에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7개 중대 800여명을 현장에 배치했다.
시는 1992년부터 별내면 광전리 28만4천㎡에 436억원을 들여 하루 71t 처리 규모의 쓰레기매립장 건설을 추진했으나 일부 주민들의 반대와 10건의 관련 소송으로 2006년 공사를 중단했다.
그러나 최근 매립장과 관련된 소송이 모두 마무리되는 등 더 이상 공사를 미룰 수 없어 이날 3년 만에 공사를 재개했다.
시는 공사현장 입구에 경비실과 CCTV를 설치하고 청원경찰을 배치하는 등 반대 주민들의 출입을 통제키로 했다.
강두식 남양주시 자원환경과장은 "내년 말 매립장이 완공되면 인근에 인조잔디구장,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등의 체육시설과 산책로, 지압보도, 야생초화원, 휴식광장 등을 조성해 시민 휴식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yoo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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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hc2671
2010.06.02 21:07共感(0)  |  お届け
ㄷㄷ 세상 거치네삭제
현싱이
2009.05.06 23:38共感(0)  |  お届け
잘볼게 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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