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국회 개회..사정정국.추경 격돌

2009-04-01 アップロード · 38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비롯해 현안을 처리하기 위한 4월 임시국회가 1일 개회한다.

국회는 이날 오후 개회식을 시작으로 6일~10일 대정부질문, 17일, 29일, 30일 본회의 등 30일간 의사일정을 진행한다.

한나라당은 이번 임시국회를 `일하는 국회로 규정, 추경 예산의 조속한 통과를 비롯해 계류중인 경제관련법을 대부분 처리한다는 방침인 반면 민주당은 `공안탄압 종식을 선언하고 있어 여야 대립이 불가피해 보인다.

특히 `박연차 리스트를 둘러싼 특별검사제 및 국정감사 도입을 주장하는 민주당과 검찰수사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적절치 않다는 한나라당 입장이 대립, 국회는 초반부터 난항을 겪을 가능성이 높을 전망이다.

한편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디지털전환법과 저작권법 개정안을 비롯해 2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의결되지 못한 법안 14건을 처리하고, 이재교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 선출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한다.

국회 국방위는 본회의 산회 직후 전체회의를 열어 관계기관을 출석시킨 가운데 북한 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현안을 청취하며, 운영, 국토해양 등 2개 상임위와 중소기업경쟁력강화특위도 전체회의를 열어 안건을 심의한다.
kyunghee@yna.co.kr

편집 : 전수일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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