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위해 장애인이 나선다" 살피미 발대식

2009-04-01 アップロード · 42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종환 기자 = 서울시는 1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장애인으로 구성된 장애인 편의시설 살피미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장애인 편의시설 살피미는 장애인의 시각에서 이동, 보행의 불편함을 찾아내는 모니터링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이 직접 각종 시설물을 점검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이날 발대식에서 모두 252명의 장애인을 살피미로 위촉했다.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보도 2천509km, 265개 지하철 역사, 공공건축물, 공원, 공중화장실 등을 다니며 장애인들이 느끼는 불편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반영해 각종 시설을 개선할 계획이다.

지체.뇌병변.시각 장애인으로 구성된 살피미는 하루 3만8천원, 월 95만원까지의 활동수당을 받게 된다.
kkk@yna.co.kr

영상취재 : 문원철 VJ, 편집 : 김종환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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