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사절들 "우포늪 세계에 알려야"

2009-04-02 アップロード · 43 視聴


(창녕=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외국의 관광 부서 장.차관과 대사 등 10명이 2일 낮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자연습지인 경남 창녕군의 우포늪을 방문해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했다.

우포늪을 방문한 외국 사절은 에스트리아 관광장관과 카자흐스탄 관광차관 등 4개국 장.차관 5명, 도미니카공화국 대사와 인도 영사 등 5개국 외교 관료 5명 등 10명이다.

이들은 이날부터 이틀 동안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09 한국관광총회에 참석하기 전에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자연 관광지인 우포늪을 방문한 것이다.

이들은 우포늪 생태관에서 우포늪의 사계절 변화와 생태 자원을 살펴봤으며 우포늪 대대제방에선 망원경을 통해 유유히 늪 위를 헤엄치는 노랑부리저어새 등 다양한 조류를 관찰했다.

카자흐스탄의 유스켄베이에프 관광차관은 "우포늪이 경제개발 속에서도 보존이 잘 됐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바쁜 생활 속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도시인들이 우포늪을 방문해 새로운 에너지를 얻을 수 있도록 홍보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도미니카공화국의 가한 대사는 "한국이 외국인들에게 매력적인 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해선 우포늪 같은 아름다운 생태 자원과 한국인 특유의 역동성을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engine@yna.co.kr

촬영, 편집 : 이정현VJ(경남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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