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들이 `탈북학생 교육 돕는다

2009-04-02 アップロード · 29 視聴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2일 오후 미동초등학교에서 초중고 교원 232명으로 구성된 `북한이탈학생 교육지원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봉사단 교원들은 북한이탈학생과의 멘토링을 통해 탈북 과정에서 발생한 학습결손과 달라진 언어 및 교과내용, 문화적 차이 등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학업 및 인성교육 등을 지원한다.

현재 서울시내 초중고에는 350여명의 북한이탈학생이 재학 중이다.
kaka@yna.co.kr

촬영,편집: 정성훈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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