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 2일 ‘워치 컬렉션’ 론칭

2009-04-02 アップロード · 122 視聴


(서울=연합뉴스) 배삼진 기자 = 스와로브스키 코리아는 2일 다섯가지 라인을 기본으로 ‘위치 컬렉션’ 45개 시계를 론칭했다.

스와로브스키 코리아는 이날 서울 압구정 현대백화점에서 론칭 행사를 개최하고 옥테아스포츠(Octea)를 메인으로, 바케트(Baguette)와 디라이트(D:Light), 피아짜(Piazza), 엘리스(Elis) 등 스와로브스키 컷크리스털 기술을 이용한 시계 시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표적인 라인인 ‘옥테아스포츠’는 활동성과 세련미를 갖춘 스포츠용으로 정교한 컷크리스털 기술을 구현함은 물론 발광성 분침과 시침, 견고한 무반사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정교하게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또 ‘바케트’는 팔찌 주얼리의 느낌을 살려 스와로브스키 제품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했으며, 에릭 지루가 2년여에 걸쳐 제작한 ‘디라이트’는 전자공학기술과 주얼리 기술이 결합해 시간 개념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밖에 전자공학적 기술과 ‘피아짜’와 ‘엘리스’는 각각 로마원형경기장과 피라미드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밝혔다.

스와로브스키는 “3월 25일 스위스 바젤에서 첫 출시후 큰 호평을 받고 있다”며 “이 컬렉션은 다채로움을 지향하는 여성들이 기다려왔던 그 시계로 시계 제작의 전통을 엄격히 지켰다”고 자신했다.

촬영.편집 = 정재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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