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 미술작품 1천점 베이징서 동시 전시

2009-04-03 アップロード · 119 視聴


(베이징=연합뉴스) 홍제성 특파원 = 한국과 중국의 저명 화가들의 작품 1천여점이 중국 베이징의 문화예술 거리에 함께 모였다.

베이징관음당 아트페어조직위원회는 베이징의 화랑거리인 관음당문화대도에서 2일부터 5일간에 걸쳐 제1회 베이징 관음당 아트페어 2009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한국의 김구림, 구자승, 김일해, 차대영 화백 등 한국의 작가 125명과 베이징미술협회 주석 왕밍밍(王明明), 리샤오커(李小可), 황관위(黃冠余) 등 50여명의 중국 화가들이 모두 1천여점의 작품을 13개 갤러리에 나눠 전시하는 것이다.

이날 오후 3시 문화거리 광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는 양국 대표 작가들의 축사와 함께 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이 태권도 시범과 사물놀이 시범을 보여 분위기를 돋웠다.

주최측은 대규모 작품을 전시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미술 교류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축제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행사를 공동주최한 재북경한국인회 석상준 회장은 "이번 행사가 한중 미술교류의 확대 및 한국 화가들이 중국에 진출하는 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재중국 한국인 기업 및 교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했다.
jsa@yna.co.kr

영상취재:홍제성 특파원(베이징), 편집:조싱글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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