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문화계에는 무슨 일이?

2009-04-03 アップロード · 98 視聴


▶ 생활 속 국악 “국악이 젊어진다”
서울의 한 지하철역입니다. 지난 3월 1일부터 서울메트로 1~4호선 안내음악이 국악으로 바뀌었습니다.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퓨전 국악’으로, 신기해하는 승객이 많습니다.
국악 공연도 확 달라졌는데요, 연주자가 연기하고, 뮤직비디오가 나오는가 하면 지금까지 국악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배우들의 키스장면이 등장해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국악의 변신은 음반매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실력을 갖춘 젊은 연주자들이 늘면서 국악에도 현대화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 생활 속 국악 “무료로 사용하세요”
이런 ‘생활 속 국악’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2006년부터 ‘생활 속 국악’ 사업을 벌이는 국립국악원에서 휴대전화 벨 소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데요, 국립국악원 홈페이지(http://www.ncktpa.go.kr)에 접속해서 ‘생활 속 우리 국악’ 코너로 가면 120곡에 이르는 휴대폰 벨 소리와 통화 연결 음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명상이나 웰빙 음악, 각종 배경음악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데요, 모두 유명 작곡가들의 창작 국악입니다.

▶ 김미려 “사모님 NO, 뮤지컬배우 OK"
서울 대학로에서 마련된 ‘드라큘라 : 더 뮤지컬’ 프레스 리허설 현장입니다. 빨간 드레스 차림으로 무대에 선 김미려씨. 섹시하지만 도도한 여자주인공 ‘마리화나’ 역을 맡았는데요. 2006년 한 개그프로그램에서 ‘사모님’ 캐릭터로 인기를 얻은 김미려씨는 그동안 가수로 또 탤런트로 왕성한 활동을 해 왔는데요, 두 번째 뮤지컬 도전인 이번 작품을 위해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노래와 연기 연습에만 몰두했다고 합니다.

▶ 한 눈에 만나는 문화 소식
-거장‘ 백건우, 후배들과 합동 무대
-‘드림걸즈’ 무대장치 고장 사고
-‘2009 교향악축제’ 20돌 행사 풍성

▶외국소설 이번 주 어떤 책 읽을까 ?
교보문고 전국 15개 매장과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3월 20일부터 26일까지 판매된 부수를 종합한 3월 마지막 주 외국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순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더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 (베른하르트 슐링크ㆍ이레)
2. 신1 (베르나르 베르베르ㆍ열린책들)
3. 오두막 (윌리엄 폴 영ㆍ세계사)
4. 슬럼독 밀리어네어 (비카스 스와루프ㆍ문학동네)
5. 용의자 X의 헌신 (히가시노 게이고ㆍ현대문학)

영상취재 신용희 VJ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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