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화성 유앤아이센터서 국내 훈련

2009-04-03 アップロード · 209 視聴


훈련 현장 비공개..매주 3차례 연습

(화성=연합뉴스) 심언철 기자 = 피겨여왕 김연아(19.고려대)가 3일 전용 훈련장인 경기도 화성시 병점동 유앤아이센터 빙상장에서 귀국 후 첫 훈련을 시작했다.

김연아는 이날 오전 11시께 유앤아이센터를 찾아 1시간 가량 스트레칭 등 준비운동을 한 뒤 낮 12시께부터 빙상 훈련을 했다.

빙상장이 있는 센터 지하 3층 주차장에서 은색 스타렉스에서 내린 김연아는 입구에서 기다리고 있던 취재진을 피해 빙상장 라커룸으로 재빨리 들어갔다.

트레이닝복 후드를 깊게 눌러써 얼굴을 가린 김연아는 계속되는 공식일정과 언론의 관심에 다소 피곤해 보이는 모습이었다.

이날 훈련은 비공개로 이뤄졌으며 빙상장 출입구도 모두 차단해 일반인들의 출입을 막았다.

김연아의 어머니와 트레이너, 빙상장 관계자 몇명만 훈련모습을 지켜봤으며 당초 꽃다발을 전달할 계획이었던 최영근 화성시장도 꽃다발 전달을 취소하고 잠시 들러 연습만 관전하고 돌아갔다.

김연아는 내달 10일께 캐나다 토론토로 전지훈련을 떠날 때까지 매주 3차례 가량 유앤아이센터 빙상장에서 훈련을 할 계획이다.

훈련은 비공개로 진행하며 오는 24일 열리는 KCC 스위첸 페스타온 아이스 2009에 앞서 미디어 데이를 열어 훈련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 관계자는 "공항에서의 귀국행사와 2일 고대 등교 등 공식일정에 연아가 힘들어하고 있다"며 "연습에만 집중하기 위해 훈련은 비공개로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press108@yna.co.kr

촬영,편집: 천의현VJ (경기취재본부)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김연아,화성,유앤아이센터서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963
全体アクセス
15,957,330
チャンネル会員数
1,774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50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8年前 · 66 視聴

32:46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 (종합)
8年前 · 31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