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사회적 기업 처음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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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의 첫 사회적 기업인 희망을 키우는 일터(이사장 이숙자)가 3일 동구 방어동 동진경로당 2층 사무실에 문을 열었다.

희망을 키우는 일터는 지난해말 노동부로부터 사회적 기업 인증서를 받아 정부와 자치단체 등의 자금 지원을 받아 기초생활수급자, 실업자 등 취약계층 26명이 고용됐다.

이들은 도시락 제조와 판매, 공용 유료주차장(5곳 355면) 관리를 맡는다.

동구는 이를 위해 동진경로당 사무실을 무상으로 임대했고 일산 새마을금고는 800만원 상당의 사무실 집기를, 기업체 복지재단인 행복나눔재단이 1억3천만원 상당의 도시락 제조 기기를 각각 무상으로 제공했다.

희망을 키우는 일터는 하반기에는 공동 화장실 청소와 학교 청소 대행 등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정태 동구 주민생활지원 담당은 "희망을 키우는 일터는 동구지역의 첫 사회적 기업으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공공 서비스 사업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촬영,편집: 김영진VJ (울산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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