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대학 총장 자리, 전리품 아니야"

2009-04-03 アップロード · 52 視聴


(서울=연합뉴스) 세종대학교 차기 총장 선출에 청와대가 개입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야당은 일제히 낙하산 인사, 보은인사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당 김유정 대변인은 3일 국회 현안 브리핑을 통해 "세종대 총장 선출에 김정기 교육비서관이 윗선의 뜻이라며 김영래 아주대 교수의 선정을 종용했다"며 "잘못된 인사의 백미를 보인 이명박 정권이 교육계까지 보은인사를 하려 한다"고 비난했다.

그는 또 "김교수의 경우 18대 총선 당시 한나라당의 공천심사위원이었다"며 "윗선이 누구인지 명백히 밝히고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유선진당 박선영 대변인도 브리핑을 갖고 "청와대가 대학 총장자리까지 전리품인양 행사한다"며 "대학 총장 자리를 전리품처럼 나눠주는 청와대의 모습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 "대학의 자유와 자율은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헌법적 원칙이 있다"며 "윗선을 거들먹거리며 타 대학 교수를 세종대 총장에 앉히려는 이유는 무엇인지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상취재.편집 : 이규엽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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