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TV의 달라진 남북축구 해설

2009-04-06 アップロード · 111 視聴


(서울=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TV는 북한이 진 게임인데도 5일 이례적으로 지난 3일에 이어 다시 남북한전을 재방송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특히 해설을 맡은 리동규 체육과학연구소 교수는 지난 3일 중계때와 달리 노골로 선언된 정대세의 헤딩슛 장면에서 "아...득점이 된 볼이었다고 보여진다"는 캐스터의 말에 "옳습니다. 공이 문선을 완전히 통과했기 때문에 틀림없는 득점입니다"라고 말했다.

3일 녹화중계 때 없었던 리 교수의 언급이 추가된 것은 북한 축구협회가 대변인 성명을 내 `편파판정 문제를 제기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방송은 그러나 "경기장을 표시하는 선은 경기장 안과 같이 취급된다. 그렇기 때문에 공이 금에 조금이라도 걸려 있으면 경기장 안이라고 본다. 저 흰선을 통과해야만 아웃, 득점으로 결정된다"며 정대세의 슛이 골라인에 걸려 골로 인정되지 않았을 가능성을 시사한 언급은 그대로 내보냈다.

편집: 김지민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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