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사건 수사 어디까지 왔나

2009-04-06 アップロード · 40 視聴


(서울=연합뉴스) 류재갑 기자 = 탤런트 장자연씨 자살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술접대 관련 강요죄 공범 혐의 수사대상자 9명 가운데 6명을 조사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분당경찰서는 6일 오전 브리핑에서 유족으로부터 고소당한 3명과 문건 등장인물 5명 등 수사대상자 9명 중 6명에 대한 1차 진술을 확보했으며 나머지 3명의 진술도 곧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기경찰청 이명균 강력계장 "9명 중 6명 1차 진술을 확보했으며 나머지 3명에 대해서는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조만간 수사가 이뤄질 것이다"

경찰은 또 수사대상자 중 지난주 예정됐던 소환을 연기한 모 언론사 대표는 이번주에 소환 조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 소속사 대표 김씨의 신용카드 사용내역과 출입업소 7곳의 매출전표를 비교하는 작업을 마무리한 경찰은 이미 체포영장이 발부된 김씨의 범죄인 인도 요청을 검찰을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조만간 일본대사관에 영장이 전달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로써 경찰은 지금까지 강요죄와 관련된 6명과 명예훼손 관련 3명 등 참고인을 포함한 60여명의 조사를 마쳐 아직 일정이 잡히지 않은 3명을 제외한 대부분의 관련자 조사를 마쳤습니다.

경찰은 또 고 장자연 씨 유족으로부터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 전 매니저 유장호 씨에 대해서는 7일 오후 다시 소환해 보강조사 하고 명예훼손 혐의에 대한 수사를 일단락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 류재갑입니다.
jacoblyu@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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