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 “사모님 NO, 뮤지컬배우 OK"

2009-04-07 アップロード · 88 視聴


(서울=연합뉴스) 서울 대학로에서 마련된 ‘드라큘라 : 더 뮤지컬’ 프레스 리허설 현장입니다. 빨간 드레스 차림으로 무대에 선 김미려씨. 섹시하지만 도도한 여자주인공 ‘마리화나’ 역을 맡았는데요. 2006년 한 개그프로그램에서 ‘사모님’ 캐릭터로 인기를 얻은 김미려씨는 그동안 가수로 또 탤런트로 왕성한 활동을 해 왔는데요, 두 번째 뮤지컬 도전인 이번 작품을 위해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노래와 연기 연습에만 몰두했다고 합니다.

인터뷰 김미려 / 뮤지컬 ‘드라큘라’ =“뮤지컬을 한 번 했는데 아쉬움이 많아서 다시 기회가 오면 잘 해보리라 마음먹었다. 처음 시작하는, 배운다는 마음으로 연습해서 여러분 앞에 섰는데 매우 기쁘다. 세상을 가진 것 같다.”

‘드라큘라: 더 뮤지컬’은 드라큘라와 이웃 간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데요, 기존의 음산한 드라큘라 이미지와 달리 코믹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김미려씨가 맡은 ‘마리화나’는 드라큘라를 퇴치하는 반헬싱을 사모하는 여인인데요,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적극적”이라는 점에서 자신과 비슷한 점이 많다고 하네요.

인터뷰 김미려 / 뮤지컬 ‘드라큐라’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 들이댄다. 표현이 조금 이상한데.. 아주 적극적이다. 그런데 남자가 반응이 없으면 또 쿨하게 돌아선다. 극 중 반헬싱에게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치는 것은 나랑 비슷한 것 같다.”

영상취재 김영훈 VJ / 진행 김현임 / 구성ㆍ연출 진혜숙 기자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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