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정상문 前 靑총무비서관 체포

2009-04-07 アップロード · 14 視聴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대검 중수부(이인규 검사장)는 7일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불법자금을 받은 혐의로 참여정부 시절 정상문 전 대통령 총무비서관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검찰에 따르면 정 전 비서관은 총무비서관 재직 중인 2005∼2006년께 박 회장으로부터 수 억원을 건네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돈을 받은 명목이 무엇인지, 청탁이 있었는지 등을 조사해 알선수재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적용할 방침이다.

아울러 노무현 전 대통령의 조카사위인 연철호씨가 500만 달러를 박 회장으로부터 전달받는 과정에 관여했는지도 조사할 예정이다.

검찰은 이날 오전 8시께 서울 사당동 주거지에서 정 전 비서관을 체포했으며 자택과 개인 사무실도 압수수색했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대검,정상문,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467
全体アクセス
15,967,156
チャンネル会員数
1,827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50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8年前 · 16 視聴

18:13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 (오전)
8年前 · 19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