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특강 중년여성 최대의 적 관절염을 잡자!

2009-04-07 アップロード · 344 視聴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남성보다 최대 8배까지 높은 유병율을 보이는 여성의 관절염은 중년 여성의 건강에 최대의 적으로 꼽힌다.

관절염이란 세균이나 외상과 같은 원인에 의해 관절 내에 염증성 변화가 생기는 것으로 100여 가지 이상의 원인 질병이 존재하며 류마티스 관절염과 퇴행성관절염이 가장 대표적이다.

연합뉴스는 관절염 치료의 명의로 꼽히는 배상철 교수(한양대학교 류마티스병원장)와의 일문일답을 카메라에 담았다.

배상철 교수는 류마티스 관절염과 루푸스를 비롯한 각종 난치성 류마티스 질환 치료의 세계적인 전문가이다.

배 교수는 류마티스 환자에 대한 합리적인 치료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혁신적인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SCI에 등재한 논문만도 120여 편에 달한다.

또 2006년 지석영의학상, 대한류마티스학회 학술상(2003년, 2005년, 2006~8년)을 비롯해 2008년에는 아시아태평양 류마티스학회에서 국내 최초로 최우수 임상연구자상을 수상했다.

배 교수는 26분 분량의 특강에서 관절염을 유발하는 나쁜 습관과 좋은 습관, 관절염을 극복하기 위한 좋은 운동법, 비만과의 관계, 젊은 여성에게 관절염이 증가하는 이유 등 관절염에 대한 일반인들의 궁금증에 대해 자세히 밝혔다.
jwwa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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