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부질문 제2롯데월드 허가 추궁

2009-04-07 アップロード · 65 視聴


(서울=연합뉴스) 국회에서 7일 열린 외교.통일.안보분야 대정부질문에서는 정부의 제2롯데월드에 허가에 대한 문제가 도마위로 올랐다.

한나라당 구상찬 의원은 "제2롯데월드 허가는 야당이 지적하듯이 친재벌정책의 결정판이란 오해를 불러올 수 있다"며 "공항 근처에 고도제한 문제로 피해를 보고 있는 주민들의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구 의원은 또 "정부가 롯데와 체결한 합의서는 롯데의 책임을 면하게 해줬다"며 "특히 국방부 장관과 행정조정위원들의 책임 사항도 빠져있다"고 지적했다.

이상희 국방장관은 "이번과 반대로 555미터의 빌딩 근처에 새로 군공항을 건설하려고 한다면 할 수 있겠는가"는 질문에 대해서는 "법적, 작전 운용적 문제가 없다면 역상황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또 고도제한과 관련해서는 "군공항지역 용역을 평가해 12월까지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은 "항공사고가 많은 에콰도르의 키토공항은 서울공항과 지리적으로 비슷하다"며 "안보를 고려하지 않은 제2롯데월드 허가는 문제가 많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한승수 총리는 "제2롯데월드 신축으로 사고날 확률은 낮다"며 "국민의 우려가 불식되도록 합의서가 충분히 이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영상취재.편집=배삼진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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