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막걸리 세계화한다"

2009-04-08 アップロード · 190 視聴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농가와 학계, 주류.식품 및 외식기업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는 막걸리 제조회사 글로벌식품외식사업단(이하 사업단)은 8일 "전통 막걸리를 대표적인 문화콘텐츠로 육성, 해외수출을 확대하겠다"고 선포했다.

사업단은 이날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업계 및 학계, 농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녹색성장 참살이탁주 세계화 선포식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전통 방식으로 만든 막걸리 제품 `참살이탁주 신제품을 소개했으며, 세계화의 첫 시작으로 150만 달러 규모를 일본으로 수출하는 내용의 협약(MOA) 체결 행사도 진행했다.

이 협약에 따라 참살이탁주는 일본 유명 주류 회사인 `삿포르 비어가 현지 유통을 담당, 본격적인 판매에 나서게 된다.

또 친환경 쌀 가공식품인 한국 막걸리의 명품화 및 세계화를 통해 `진정한 저탄소 녹색성장을 이룬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참살이탁주는 국내 최초로 100% 국내산 친환경 쌀로 만들어지는 탁주로, 경기무형문화재 제13호 기능보유자와 전수자가 직접 장인의 기술로 빚는 최고 품질의 탁주라고 사업단 측은 설명했다.

사업단은 이달말 전국 유통 판매망을 통해 일반 소비자에게 제품을 판매하고 마케팅도 본격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또 전통문화를 현대화한 전통문화주점 외식 가맹점 브랜드인 `뚝탁 8개 매장을 통해서도 참살이탁주를 적극적으로 알려나갈 방침이다.

mina@yna.co.kr

촬영.편집:지용훈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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