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농협 농산물 가공 8년째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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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옥천농협 농산물가공사업이 8년 연속 흑자내는 알토란 경영으로 주목받고 있다.

12일 이 농협에 따르면 작년 농산물가공공장 매출액은 96억9천100만원으로 전년 89억4천200만원 보다 8.4% 늘었고 이에 따른 순익도 1억8천200만원으로 전년(1억1천700만원) 보다 56% 증가했다.

이는 1999년 첫 흑자 뒤 8년째 이어가는 흑자행진이다.

이 농협이 1994년 옥천군 동이며 평산리 1만9천200㎡에 건립한 농산물가공공장은 인근 농민들로부터 연간 800t의 포도와 산딸기, 배, 복숭아 등을 사들여 주스와 잼 등으로 가공한다.

특히 포도 씨에서 노화방지효과가 있는 프로안토시아닌 성분을 추출해 첨가한OPC(Oligomeric Proanthocyanidins.포도씨 추출물)포도원액은 작년 웰빙바람을 타고 13억4천만원이 넘는 폭발적 판매량을 기록, 이 조합 최고의 효자품목으로 자리굳혔다.

이 농협은 해외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서 작년 6천달러어치를 미국에 수출했고 최근 대만 수출선도 새로 뚫었다.

남양유업 등 4개 대기업과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계약을 맺어 13억8천만원의수수료도 챙겼다.

이희순(51) 조합장은 "엄선된 순수 국산 과일로 만든 음료와 잼 등이 소비자의 신뢰를 얻어 매출규모가 해마다 급신장하고 있다"며 "최근 환율하락으로 수출여건이 악화되고 있지만 홍삼음료 등 신제품에 대한 반응이 좋아 올해 100억원 매출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bgipar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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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
2009.03.13 19:34共感(0)  |  お届け
발암독성 색소(적색2호) 썪어서 원액(원가)함량 줄이니 당연히 알토랑 남지 경영은 무슨 써글노므 세상 그것도 모르고 심금경색의 어머님께3년동안 꾸준히 사드렸으니 이일을 어쩌나 시버럴삭제
2009.03.12 21:35共感(0)  |  お届け
이게 그 발암물질 포도주스??? 말은 뿅뿅뿅 잘하네 돈아껴서 흑자내니까 좋냐?? 속은 썩은놈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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