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자금 리스크관리 전문가 커뮤니티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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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이름 `프로폼(Pro CoRM)으로 결정

(서울=연합뉴스) 류현성 기자 = 국민연금ㆍ공무원연금ㆍ신한은행ㆍ한국신용평가 등 13개 공공자금 운용기관, 은행, 보험사의 리스크 관리 실무자와 리스크관리 전문기관으로 구성된 금융 리스크 관리 전문가 커뮤니티가 결성된다.

우정사업본부는 24일 은행연합회에서 국민연금ㆍ공무원연금ㆍ사학연금ㆍ교원공제회ㆍ군인공제회ㆍ대한지방행정공제회ㆍ신한은행ㆍ우리은행ㆍ대한생명ㆍ새마을금고연합회ㆍ한국채권평가ㆍ한국신용평가 등으로 구성된 금융리스크관리 전문가 커뮤니티 `프로폼(Pro CoRM) 출범식을 갖는다고 23일 밝혔다.

프로콤은 부동산펀드 및 해외펀드 등 복잡하고 다양한 투자상품에 대한 리스크 분석 능력을 강화해 리스크 관리의 선진화와 전문성을 높이고 높은 수익성을 창출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프로콤은 정기적인 리스크관리 업무 추진 사례 및 동향 발표, 상시 네트워크를 통한 시한성 특정 투자 상품에 대한 리스크 정보 공유는 물론 새로운 투자 상품에 대한 분석과 금융시장 및 리스크 감독 환경 변화 등 특정 이슈에 대한 분석과 공동 세미나 개최 등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황중연 본부장은 "국민 재산을 안정적으로 관리해야 할 책무가 있는 공기금 운영 주체들이 상호 협력해 발전적인 커뮤니티로 운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본은 이와는 별도로 국내 공공자금 운영 기관들이 효율적인 연기금 운영을 위해 정부 9개 부처, 13개 기금 운영 책임자들로 구성된 공공자금운영협의회(일명 440조원 클럽)를 내달 정식 결성할 계획이다.

국민연금관리공단(186조원), 농협 투자금융부(135조원), 우본(58조원), 교원공제회(12조) 등 13개 기금 책임자가 운영하는 자산 총계는 약 440조원으로 새해 국가예산(163조3천500억원)의 3배에 육박한다.
rhew@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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