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미술의 거리서 이웃돕기 전시회]

2007-01-23 アップロード · 34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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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이영희 기자= `부산의 몽마르트를 표방하고 있는 중구 신창동 `미술의 거리에서 암투병 중인 화가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전시회가 17일부터 열리고 있다.

21일까지 계속되는 이 전시회에는 미술의 거리 소속 작가 28명이 기증한 공예품과 소품 그림 등 60여 점이 전시됐다.

현장에서 5천원 티켓 1장을 구입하면 차를 마시면서 미술품을 감상한 뒤 생활공예품 1점을 구입할 수 있다.

티켓을 10장이나 20장 구입하면 4~6호(1호는 엽서 1장 크기)짜리 소품 그림을 살 수 있다.

이중렬 미술의 거리 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200만원 정도를 마련해 암투병 중인 화가와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술의 거리는 마땅한 작업공간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전업 작가들이 한 곳에 모여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부산시 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005년 4월 (사)한국전업작미술가협회 부산지회와 함께 중구 신창동 국제시장 지하상가 일부를 리모델링해 마련한 공간이다.

이곳에는 서양화와 한국화,서예, 판화,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 28명이 작업실을 마련해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데 매일 수백명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가 됐다.
lyh9502@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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