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반정부 총파업 시위 첫 날 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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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루트=연합뉴스) 박세진 특파원 = 푸아드 시니오라 총리 내각을 무너뜨리기 위한 레바논 반 정부 세력의 총파업 및 도로봉쇄 투쟁이 시작된 23일 레바논 전역에서 3명이 사망하고 130여 명이 부상했다.

레바논 당국은 이날 북부 트리폴리에서 2명, 바트룬에서 1명이 총상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트리폴리에서 사망한 2명은 친 정부 정치블록인 `3.14 그룹 소속인 파레스 수아이드 전 의원의 경호원들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은 이들 경호원이 중북부 미스티타에서 수아이드 의원이 타고 가던 차량을 노린 총격을 막다가 부상해 트리폴리로 이송돼 치료받던 중 사망했으나 수아이드 의원은 무사하다고 전했다.

3.14 그룹은 2005년 2월 수니파인 라피크 하리리 전 총리가 암살당한 뒤 레바논에 주둔한 시리아 군 철수 시위를 이끌었던 정치세력이다.

이 시위를 시작한 날로 이름이 붙여진 `3.14 그룹은 시니오라 총리 내각의 권력기반이고, 이 그룹의 핵심 인물은 하리리의 아들인 사드 하리리와 드루즈파 지도자인 왈리드 줌블라트이다.

헤즈볼라를 비롯한 반 정부 세력은 현재 이들과 권력 다툼을 벌이고 있다.
parksj@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medium90/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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