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 전대통령 서거 구속 친노인사 영결식 참석?

2009-05-26 アップロード · 30 視聴


(서울=연합뉴스) 법원은 지난 주말 구속 수감돼 있언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형 건평씨에게 구속집행 정지 결정을 내려 동생의 장례에 참석할 수 있도록 일주일동안 풀어줬습니다.

이 결정 직후 정상문 전 총무비서관과 이강철 전 시민사회수석, 이광재 민주당 의원 등 구속수감중인 노무현 전대통령의 측근들이 조문을 위한 구속집행정지를 잇따라 신청했습니다.

지난 19일 건강상의 이유로 보석을 신청한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도 법원의 조속한 결정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법원은 직계존속의 사망 등 중대한 사유가 아닌 경우에는 허가해준 예가 없어 고심하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가족이 아닌 친한 사람의 장례 때문에 구속집행정지를 신청된 사례가 없어 형사부 부장판사들 의견을 수렴한 뒤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어제 회의에서 노무현 전대통령의 형 건평씨의 구속집행정지 기간을 연장을 건의하는 한편 친노인사 4명에 대한 석방 및 구속집행정지를 해 주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 = "비록 구속되어 있지만 조문이나 영결식에 잠시 참여할 수 있도록 인간적인 도리를 다할 수 있도록 구속집행정지를 해주는 것이 좋겠다. 법은 냉정하지만 법원과 검찰이 특수한 사정을 고려해 주길 바란다"

강 회장의 재판을 맡은 대전지법은 오늘 중 석방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고, 정상문씨와 이강철씨, 이광재 의원의 재판을 맡은 서울중앙지법은 신중히 검코하겠다고 밝혀 이들이 노 전대통령의 마지막 길을 배웅할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됩니다.
(편집=배삼진 기자)
baes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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