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법원장 봉하마을 조문 "화해의 계기되길"

2009-05-26 アップロード · 58 視聴


(김해=연합뉴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4일째인 26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는 평일인데도 분향소를 찾는 조문객의 발길은 줄어들지 않고 있다.

이용훈 대법원장은 이날 오후 4시께 봉하마을을 찾아 조문하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법원장은 "노 전 대통령의 서거가 우리 사회에서 시기와 질투와 분열이 사라지고 용서와 화해와 사랑이 넘치는 사회로 변모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오후 3시30분에는 한승헌 전 감사원장이 봉하마을 공식 분향소를 찾아 고인의 죽음을 애도했다.

한 전 감사원장은 "고인은 사법제도 개혁과 민주주의·인권의 내실을 다지는데 기여했고, 남북관계와 소외계층에 관한 고인의 정책도 오랜 기억에 남을 것이다"라며 노 전 대통령을 평가하고 애도했다.

영상취재 : 봉하마을 특별취재팀, 편집 : 정창용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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