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국제현대무용제 26일 개막

2009-05-27 アップロード · 163 視聴


(서울=연합뉴스) 강일중 기자 = 제28회 국제현대무용제(MODAFE.모다페)가 26일 서울 대학로의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의 해외초청작 코미디(안무 나세르 마르탱 구세)의 공연과 함께 시작됐다.

파격적이고 앞서가는 현대무용을 선보이는 것을 기본정신으로 하고 있는 모다페는 아르코예술극장과 아르코시티극장, 서강대 메리홀 등의 공간에서 6월6일까지 열린다.

이번 모다페의 주제는 느낌(Impression)이다.

이와 관련 2009 모다페의 운영위원장인 한선숙 한국현대무용협회 회장은 올해는 경제도 어렵고 해서 편안한 마음을 갖고 관객들이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개막작인 프랑스 팀의 코미디는 한 파티장에서 다이아몬드를 잃어버린 사람이 그것을 찾는 과정을 4인조 재즈밴드의 라이브공연과 함께 코믹하게 그린 것으로 관객들이 그냥 편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작품이었다.
모다페 사무국은 올해는 탈 장르를 시도해 본다는 계획 아래 그간 프로그램에 넣지 않았던 발레 한 작품과 한국무용 두 작품을 선정해 선보인다.

해외팀 공연으로는 코미디 외에 호세 나바스의 아나토미스(캐나다), 크리스 하링의 포징 프로젝트 B-아트 오브 시덕션(오스트리아) 등이 있다.

국내에서는 국은미의 몸의 몽상, 박혜은의 새빨간 거짓말, 김은희의 에테르, 최상철의 빨간 말 등 10팀이 초청됐다.

한국의 김원과 중국의 진싱이 공동으로 안무한 외침도 발표된다.

차세대 안무가를 발굴하는 프로그램 스파크 플레이스에는 오디션을 거친 8팀이 참여한다. 선정된 안무가는 신인상 수상과 함께 내년 모다페에 국내 초청작으로 무대에 오르게 된다.

한국과 일본, 호주, 카메룬의 아티스트들이 만들어낸 결과물을 공개하는 국제 레지던스 쇼케이스 서울과 결혼하다도 공개된다.

이 밖에도 이번 축제 기간에는 젊은 안무가들이 선사하는 실험적인 무대 모다페 오프 스테이지와 안무가와의 대화 시간 모다페 토크, 공연제작 과정을 담은 사진 전시 모다페 포토, 워크숍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kangfam@yna.co.kr

취재:강일중 기자,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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