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상경 앞둔 노무현 전 대통령

2009-05-28 アップロード · 145 視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운구행렬은 봉하마을을 떠나 경복궁을 거쳐 다시 봉하마을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영결식 준비로 분주한 경복궁 앞뜰을 돌아봤습니다. 취재에 이경태 기자입니다.

영결식을 하루 앞둔 경복궁 앞 뜰은 분주한 모습입니다.
영결식 당일에는 홍례문 앞뜰 앞에 영정을 모시기 위한 재단이 설치되고 제단 좌우로는 대형 스크린이 설치되어 고인의 생전 영상이 상영될 예정입니다.

군악대의 조악을 시작으로 영결식이 거행되며 불교, 기독교, 천주교 순으로 종교 의식이 거행될 예정입니다.

영결식 엄수는 오전 11시, 영결식에는 유가족과 각계 인사, 국민 등 수천 명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늘 길을 지켜볼 예정입니다.

장의 위원과 유족을 위한 자리가 마련되고 그 뒤로 2000여 석 규모의 각계 대표와 시민 대표를 위한 공간이 준비됩니다.

영결식을 마친 운구행렬은 세종로를 따라 서울 광장으로 이동해 노제를 지내고 다음 행선지인 수원 연화장으로 이동합니다.

이곳에서 두 시간 정도의 화장의식이 끝나면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자신의 유언처럼 자연의 한 조작이 되어 고향인 봉하마을로 돌아가게 됩니다. 연합뉴스 이경태입니다.
ktcap@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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