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금융, 에너지 주도 반등

2009-05-29 アップロード · 21 視聴




앵커멘트 뉴욕 증시가 급락 하루 만에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금융와 에너지주의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다우 지수는 100 포인트 이상 올랐습니다. 뉴욕에서 김현준 특파원이 전합니다.



(리포트) 오늘 미국 뉴욕증시는 내구재 주문 등 경제지표가 호전되면서 비교적 큰 폭으로 올라 어제의 급락세에서 반등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어제보다 1.25% 오른 8,403.80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54% 상승한 906.83을 기록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도 1,751.79로 1.2%) 올랐습니다.

주가는 내구재 주문 증가와 신규 실업수당 청구 감소 등의 영향을 받아 상승세로 출발했다가 한때 하락세로 돌아서기도 했으나 이내 다시 반등에 성공한 뒤 상승폭이 점차 커졌다.

미 상무부가 발표한 4월 내구재 주문은 지난달보다 1.9% 증가하면서 16개월 만에 최대폭의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미 노동부가 내놓은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수는 62만3천명으로 전주보다 1만3천명 감소하면서 2주 연속 줄었습니다.

4월 신규 주택판매 증가세가 당초 예상치에 미치지 못했고 미국의 주택 8채중 1채는 연체 또는 압류 상태라는 미국 모기지은행가협회의 발표도 전해졌지만, 주가의 오름세를 꺾진 못했습니다.

또 최근 하락했던 국채 가격이 안정돼 금융주들의 상승세가 두드러졌습니다.

국제유가도 오름세를 보여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65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오는 미 서부텍사스사 원유는 미국내 석유재고 감소와 경제지표 호전 등의 영향으로 어제보다 2.6% 오른 배럴당 65.08달러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가 65달러를 넘은 것은 작년 11월5일 이후 처음입니다.

뉴욕에서 연합뉴스 김현준입니다.


취재 김현준 특파원. 편집 정두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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