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사행성 게임장 운영 조폭 구속]

2007-01-25 アップロード · 96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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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4일 사행성 게임장을 개설해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도박개장 등)로 경기도 평택지역 조직폭력배 신모(44)씨 등 2명을 구속했다.

경찰은 또 신씨로부터 의뢰를 받고 게임프로그램을 개발한 김모(38)씨와 서버 임대업자 등 6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 등은 작년 7월 초 와일드게임이라는 도박사이트를 개설, 전국에서 37개 총판ㆍ167개 가맹점을 모집해 사행성 게임을 제공한 뒤 판돈의 10%를 딜러비 명목으로 받는 등 최근까지 총 1억2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다.

신씨는 또 게임 개발이 늦고 보안이 취약하다는 이유로 김씨를 감금.폭행하고 1억원 상당의 지불각서를 쓰도록 강요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신씨 등을 상대로 사행성 게임장을 개설한 업소 수와 수익금 등을 조사하는 한편 자금 사용처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일 계획이다.
sollens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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