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문화의집 폐품 미술교실]

2007-01-25 アップロード · 19,145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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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그냥 버리면 흙을 오염시키는 페트병이지만 색종이를 붙이면 미술작품이 돼요"

24일 오후 전북 전주시 인후동 인후 문화의집에서 열린 환경을 생각하는 어린이의 재활용 창작교실에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20여명이 참가해 직접 준비해온 페트병과 유리병, 종이상자 등 폐품을 활용해 미술작품으로 꾸며보는 문화체험 교실이 열렸다.

학생들은 플라스틱이나 비닐 등을 재활용하지 않고 버릴 경우 토양오염 등을 불러올 수 있다는 점을 배우고 생활 속에서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도 공부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최화경(13)양은 "콜라를 마시고 난 페트병을 물로 씻어 말린 뒤 인형으로 만들어볼 생각"이라며 "생각보다 만들기가 어려운 것 같다"고 말했다.

인후 문화의 집 관계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재활용 미술 교실을 열게 됐다"고 전했다.
newglas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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