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선수촌, 훈련 개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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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한국 체육의 요람 태릉선수촌이 새해 본격적인 첫 걸음을 내디뎠다.

대한체육회는 25일 오전 11시30분 태릉선수촌 내 승리관에서 양궁과 사격, 펜싱, 역도, 수영 등 12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 300명과 경기 단체장 44명 등 모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훈련 개시식을 가졌다.

김정길 대한체육회장은 개시식 식사에서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2007년은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면서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모든 체육인들이 철저히 준비하고 전력을 쏟을 수 있도록 하자"고 격려했다.

수영의 박태환과 양궁의 윤옥희가 선수들을 대표해 선서했으며 참석한 대표 선수들은 올 해 열리는 하계유니버시아드와 내년에 개최될 베이징올림픽 선전을 다짐했다.
gogo213@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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