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모래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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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모래를 소재로 한 친환경체험축제인 2009 해운대모래축제가 30일 개막돼 사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축제는 당초 29일 개막될 예정이었으나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과 시간이 겹치면서 축하공연과 불꽃놀이 등은 폐지되고 나머지 프로그램은 30일부터 경건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된다.

축제기간에는 모래 길 따라 해운대삼포걷기, 비치발리볼 대회, 씨름왕 선발대회, 모래그림그리기, 모래시계만들기, 모래성쌓기, 파도타기, 서핑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31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주최로 열리는 모래작품전에서는 참가자들이 노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다양한 모래작품을 만들 예정이다.

축제에서는 세계모래조각대회 대상 수상자인 인도의 수다르산 팻낵(Sudarsan Pattnaik)과 국내 모래조각가인 최지훈, 김길만, 정병일 씨 등 4명이 자존심을 걸고 대형 모래조각 작품을 해운대 백사장에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정병일 씨는 노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모래작품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ccho@yna.co.kr

취재:조정호 기자(부산취재본부), 편집:심지미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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