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난도에 모여든 괭이갈매기

2009-06-01 アップロード · 49 視聴


(태안=연합뉴스) 태안군 근흥면 난도(卵島)에 수십만마리의 괭이갈매기가 모여들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태안군 관계자에 따르면 괭이갈매기의 산란기인 요즘 태안군 근흥면 난도(卵島) 인근을 중심으로 섬 전체를 뒤덮을 정도의 많은 갈매기가 산란기를 맞아 날아 들고 있다고 한다.

태안군 난도(卵島)는 약 면적이 약 4만 7천여㎡이며 매해 4월 중하순 봄마다 수십만의 괭이갈매기들이 모여 알을 낳고 키우는 집단서식지로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서해안의 대표적인 괭이갈매기 번식지인 난도(卵島)는 지난 1982년 천연기념물 334호로 지정·보호중이며, 2001년부터 2011년까지 공개 제한지역으로 고시돼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되고 있다.

촬영,편집:김민철 VJ(대전충남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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