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李대통령 대국민 사과 재차 촉구

2009-06-01 アップロード · 19 視聴


(서울=연합뉴스) 야당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이명박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를 재차 촉구했다.

민주당 노영민 대변인은 1일 국회 브리핑에서 "지난 국민장 기간동안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국민의 한결같은 생각은 노 전 대통령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 책임져야 할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면서 "노 전 대통령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 대통령은 사과하고 책임자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유선진당 박선영 대변인도 이날 국회 현안 브리핑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아침 라디오 연설을 통해 유가족들에게 전한 애도의 말은 너무 부족하고 안타까운 점이 많다"면서 "유감을 표명할 수 있는 대통령 담화 형식의 연설이 됐어야 한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민주노동당 우위영 대변인도 "국민이 바라는 것은 수천자에 달하는 낯부끄러운 자화자찬이 아니라 전직 대통령마저 죽음으로 몰아넣은 참담한 독재적 국정운영에 대해 국정책임자로서 진심어린 사과한마디이다"고 비난했다.

영상취재,편집: 이규엽 기자, 이상정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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