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명 탑승 佛여객기 실종

2009-06-02 アップロード · 37 視聴


에어프랑스는 별도 성명을 통해 실종 항공기 조종사로부터 전기누전이 발생했다는 무선 메시지를 받았었다고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항공기 조종사는 무선으로 폭풍우가 몰아치던 상공을 지나면서 이상기류에 휩싸인 직후 여객기에서 전기누전이 발생했음을 알려왔다.
이에따라 이 항공기는 벼락에 감전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항공사 측은 추정하고 있다.
이와 관련,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은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보를루 장관과 도미니크 뷔스로 교통담당 국무장관을 샤를 드골 공항에 파견, 상황을 파악하도록 긴급 지시했다.
사고 여객기는 에어버스의 최신 A330-200 기종이다.
이 에어버스 항공기에는 승객 216명, 승무원 12명 등 모두 228명이 탑승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탑승객은 유아 1명, 어린이 7명, 여성 82명, 남성 126명 등이라고 항공사 측이 밝혔다.
한편, 상파울루 주재 총영사관 관계자는 "리우 데 자네이루 한인회와 주재상사 등을 통해 파악한 결과 한인동포나 상사주재원이 사고 항공기에 탑승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단기 출장자나 여행자가 탑승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브라질 연방경찰과 에어프랑스 측을 대상으로 확인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mingjoe@yna.co.kr
fidelis21c@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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