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北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 중단해야"

2009-06-02 アップロード · 32 視聴


앵커멘트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움직임에 대해 미국 정부가 다시 한 번 강한 경고를 쏟아냈습니다. 북한에 억류중인 여기자와 관련해 미국 국무부는 “여기자 석방이 오바마 대통령의 우선 관심사”라고 밝혔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재홍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미국 국무부는 오늘 북한은 탄도미사일 추가 실험발사 움직임과 관련해 도발적인 행위에 대한 책임을 면치 못하고 국제사회에서 고립만 자초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로버트 우드 국무부 부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어떠한 탄도미사일 발사실험도 명백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위반이며 지역 긴장만 가열시킬 것"이라며 북한의 도발행위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오바마 행정부는 북한에 호전적인 행위는 응분의 대가가 뒤따르게 된다는 강력하고 일치된 메시지를 전달하길 원한다고 우드 부대변인은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미 국무부는 북한에 억류된 미국 국적 여기자 2명을 석방하는 문제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우선적인 관심사라며 북한주재 스웨덴 대사가 어제 이들을 개별 접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에서 미국의 영사업무를 대행하고 있는 매츠 포이어 스웨덴 대사가 미국 커런트TV 소속 한국계 유나 리와 중국계 로라 링 기자를 접견한 것은 북한이 지난 3월 이들을 체포한 이후/ 이번이 3번째입니다.

특히 이번 접견은 목요일로 예정된 이들 여기자에 대한 북한 최고법원인 중앙재판소의 재판을 앞두고 이뤄진 것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연합뉴스 김재홍입니다.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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